20일 금요일에는 문학 세미나에서 청소하는 날.
5시 30분까지 오기로 했습니다
청소> 밥> 세미나
순서로 잰행하겠습니다
이번 주는 일원들이 모두 모여 <문사>특집과 <자음과모음>에 있는 소설,
두편의 단편을 보며 이야기 했습니다
다음은 자연스럽게 <자음과모음> 창간호에 실린 특집으로 이어집니다
특집 : 내러티브의 미래
-변형되고 생성되는 최근 한국소설의 문법들 - 손정수(필현)
-초자아여, 안녕 - 복도훈(혜정)
-자기보다 낯선 - 심진경(효병)
-원 소스 멀티 유스 시대의 소설 읽기 - 정여울(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