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모두 모인 시간이었습니다^ㅋ^
<문학과사회> 겨울호 소설에서 특집까지 읽고 준비했지만 시간상 특집은 15일 모임으로 미루고
여기에 더해 <자음과모음> 창간호에 있는 소설을 함께 보기로 했습니다
특집 - 미래의 작가들 1
강계숙 - '언어의 죽음' 이후의 소설(효병)
김형중 - 병든 신, 윈도우즈 Windows 속의 영웅(혜정)
이수형 - 욕망하는 혹은 기억하는(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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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 단편소설 산책하는 이들의 다섯 가지 즐거움 (필현)
한유주 - 허구 0 (필현)
드디어 오래도록 고수하던 일요일 시간을 바꿔 금요일에 만납니다
-금요일 7시 30분 4층 씽크대가 있는 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