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도 세미나 불발
제 책임이 큼니다ㅠ

그래서 다음 계획으로 이야기 된 문학과사회 겨울호에 있는 특집을 더 읽어 와 모이기로 했습니다
시간 조정에 관한 의견은 옮기더라도 다음 주나 가능 할 듯해서요 이번 주 모임에서 더 애기했으면 합니다


특집 - 미래의 작가들 1
강계숙 - '언어의 죽음' 이후의 소설
김형중 - 병든 신, 윈도우즈 Windows 속의 영웅
이수형 - 욕망하는 혹은 기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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