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자 다지원 소식
제가 곡성에 와서 이런 저런 일이 많아서 글을 많이 못읽습니다.
오늘 몇개 읽어 봤습니다.
공부를 다들 열심히 하고 계셔서 고맙습니다.
지금 교육학 세미나 교재는 제가 서울에 있을 때 정했습니다.
기본적인 생각은 다양한 나라의 교육 가치를 접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유럽(랑시에르), 남미(이반 일리치, 프레이리), 인도(비노바 바베), 한국(허병섭)의 선생님 책 중에서 찾았습니다.
이제 새로운 과정을 준비하셔야 할 건데, 이런 생각을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고전과 현대 저작을 같이 읽는 것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베네주엘라의 엘시스테마 라는 교육 프로그램이 있는데, 이 내용에 대한 책이 있으면 한번 찾아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북유럽 교육은 교육 미래 논쟁에 꼭 등장하는 내용인데, 북유럽의 교육 사상가도 한번 찾아보면 좋겠습니다.
저도 찾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