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자 다지원 소식
보니까 제 발제가 ~435까지가 아니라 ~433까지였네요...
매우 짧답니다 ;;; 처음으로 12시 전에 올려보네요... !
□ 다지원 세미나강좌 PRAB & NEHU ∥2010년 2월 23일∥발제자: 문영
『칼 맑스 프리드리히 엥겔스 저작선집 1권』, 박종철 출판사, 1991, 431~43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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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각종 반정부당들에 대한 공산주의자들의 입장 |
1. 요약
1.1. 공산주의자들은 노동자 계급이 직면한 목적과 이익의 달성을 위해 투쟁하면서, 동시에 현재의 운동 속에서 운동의 미래를 대변한다.
1.2. 프랑스 공산주의자들은, 보수적 및 급진적 부르주아지에 대항하여 사회주의 및 민주주의당과 협력하지만, 그렇다고 프랑스의 혁명적 전통에서 나오는 공문구나 환상에 빠져서는 안 된다.
1.3. 스위스 공산주의자들은, 급진파를 지지하나, 이 당은 일부의 민주주의적 사회주의자들, 그리고 일부의 급진 부르주아로 구성되어있다는 모순이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1.4. 폴란드 공산주의자들은 토지혁명을 민족해방 조건으로 삼는, 1846년 크라카우Krakau 폭동을 일으킨 당을 지지한다.
1.5. 독일 공산주의당은 부르주아지가 혁명적으로 행동하는 즉시 그들과 함께 절대군주제, 봉건적 토지소유, 소브르주아지에 대항하였다.
1.6. 그러나 공산주의당은 늘 부르주아지와 프롤레타리아트 사이의 적대적 관계에 대한 명확한 의식을 최대한 노동자들로부터 만들어낸다. 이는 부르주아지가 지배를 위해 도입할 사회 정치적 조건들을 노동자가 그만큼을 역으로 그들에게 대항하는 무기로 즉시 바꿀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1.7. 공산주의자들은 현존 사회정치 상태에 대항하는 모든 혁명운동을 지지한다.
1.8. 공산주의자들이 내세우는 기본 문제는 (그 발전 정도가 어떠하든) 소유 문제이다.
1.9. 또한 공산주의자들은 모든 나라의 민주주의 정당들과의 결합.합의을 위해 노력한다.
1.10. 공산주의자들은 그들의 목적이 지금까지의 모든 사회질서를 무력적으로 전복해야만 달성된다고 선언한다.
1.11. 만국의 프롤레타리아여 단결하라!